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자격증 기재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력서 자격증 기재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저는 학부 시절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취득 후, 진로를 고민하다가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를 졸업한 상태입니다. 1. 연구개발 직무 지원시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기재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중 어느 것이 나을지 2. 품질 직무 지원시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기재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중 어느 것이 나을지 이 두 가지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전공 기사 자격증과 품질 관련 자격증은 없는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2
답변 5
- 화화난고양이롯데케미칼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1. 연구개발직무 지원 시 산업안전기사가 필수는 아니지만, 보조적으로 강점이 될 수 있기에 굳이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비중을 크게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2. 품질 직무 지원시에는 조금 더 연관성이 있어보입니다. 산업안전기사에서 다루는 내용과 일부 맞닿아 있기에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다 적으셔도 무방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시기 바랍니다. 자격증 유무는 그리 안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R&D: 산업안전기사는 직접 연관성은 낮지만 “실험·공정 안전 이해” 보조지표로 기재는 가능(비중은 낮게). 공간 부족하면 연구경험 우선. 품질: 기재 추천. 공정 리스크·안전관리 이해는 품질과 연결됩니다. 다만 핵심은 여전히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경험이며, 가능하면 품질경영기사로 보완하면 더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연구개발 직무 지원시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기재 여부에 대한 고민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연구개발 직무는 아무래도 전공 지식과 연구 역량을 최우선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이 직접적인 연구 성과 창출과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실제 연구 환경은 다양한 화학물질이나 장비를 다루며 잠재적 위험을 항상 안고 있습니다. 연구실 안전 관리나 시제품 개발 공정에서의 안전 확보는 필수적인데요 이런 측면에서 지원자가 안전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다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력서 공간이 여유롭고 다른 핵심 강점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면 기재해보는 것도 좋지만 만약 공간이 부족하다면 필수적으로 넣지 않아도 크게 불이익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품질 직무 지원시에는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이 상당히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품질 관리라는 것은 단순히 제품의 성능이나 외형만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 생산 공정의 안전성까지 포괄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제 동료들을 봐도 품질 담당자들은 생산 라인의 안전 기준을 이해하고 제품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관리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안전하지 않은 제품은 결국 품질 결함으로 이어지게 되구요 안전한 작업 환경 없이는 지속적인 고품질 제품 생산이 어렵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은 품질 엔지니어로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제품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분명한 강점으로 어필될 수 있습니다. 품질 직무 지원 시에는 적극적으로 기재해서 본인의 강점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2251취뽀작성자2026.03.21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이야기 들려주셔서 그리고 정성스러운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쉬었음 청년 영상 콘텐츠쪽 직무 고민이 됩니다..(+포트폴리오 중구난방)
저는 지금까지 영상 제작과 SNS 채널 브랜딩&운영에 큰 흥미를 느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왔습니다. 숏폼, 롱폼, 단편영화, 모션그래픽 등 여러 형태의 영상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SNS 홍보 서포터즈 활동과 함께 100만 조회수를 넘긴 개인 채널을 직접 브랜딩하고 운영한 경험도 여럿 있습니다. 현재는 외주로 AI 영상 제작을 진행하고 있고(지역교통공사 영상등), 인브랜드 영상콘텐츠 마케터 인턴으로 3개월간 근무하며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다만 미디어커머스 광고 영상이나 어그로성 광고보다는 브랜드 자체 SNS 채널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일이 더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들고 싶은 영상만 쫓아 왔더니, 포트폴리오가 중구난방이 되어버렸습니다.. 스펙은 지거국 미디어전공 졸업예정(8월), 토익/자격증 X 영상 관련 공모전 수상 이력 꽤 O 중견기업이상 가고 싶은데 지금부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요
Q. 군기교육대 입소 취업 불이익 관련
안녕하십니까. 복무 중 군기교육대에 7일 입소하게 되어 전역일이 7일 밀렸습니다. 병적증명서에 예정된 전역 일자보다 7일이 밀려있으면 취업시 불이익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1. 연장된 복무일이 대기업 취업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지 2. 대기업 취업 시 정확한 입대일~전역일(날짜까지)을 기재하는지 3. 병적증명서를 기업 지원 시에 제출하는지 현직자 분들의 진솔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체험형 청년인턴과 공기업 기간제 계약직 비교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 사서 계약직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계약기간이 끝났음에도 정규직 취직을 못하고 나이도 30살이 되어버려 이제 공기업/공공기관으로 직무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최근 공공기관 체험형 청년인턴과 공기업 기간제 계약직 둘 다 합격했습니다. 제 고민은 둘 중 어딜 가는게 향후 저에게 더 좋을지입니다. 제가 사서직을 하다보니 자격증을 따놓은 건 없고, 스펙으론 토스IH와 정부 부처 공모전 4회 수상 정도밖에 없습니다... 이마저 이력서에는 쓸 일이 별로 없더군요. 향후 계획은 자격증 (컴활1급, 한능검, 가능하다면 adsp까지)를 따면서 NCS 공부를 병행하려고 하는데, 확실히 병행에는 청년인턴이 좋아보이지만 경험이나 나이상 또 계약직을 가는게 좋으려나 싶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공부에만 올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제 의지력+생활비 issue로 쉽지 않아보이긴 합니다 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히 듣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